경찰이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현장에서 발생한 불법 수색과 업무방해 등 36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오늘(22일)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6일 대한체육회의 경기장 출입 시도 무산과 관련해 업무방해 혐의로 남성 5명, 여성 4명을 확인하고, 이 가운데 남성 1명과 여성 1명의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경찰이 출석을 요구한 여성은 당시 경기장 출입문을 잡고 마지막까지 진입을 저지했던 여성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이 밖에도 여자 유소년 선수단에 대한 불법 검문·검색과 시민 간 폭행, 모욕과 명예훼손, 허위정보 유포 등이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대근 (kimdaegeu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2212041054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